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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부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분들은 아래 링크의 포스팅을 참고 바란다.
'자산, 자본, 부채' 에 대하여 (feat. PBR)
오늘은 '자산, 자본, 부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자산, 자본, 부채는 재무제표 내의 재무상태표에서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재무제표를 보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개념이다. 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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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
아래는 삼성전자 재무제표의 부채 부분이다. 부채는 크게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나뉜다.
유동부채의 경우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하는 부채를 뜻한다.
비유동부채의 경우 만기가 1년 이후에 도래하는 부채를 뜻한다. 비유동부채의 경우 미래에 지급하여야 할 가치로 장부에 표기하지 않고, 현재가치로 변경하여 표기를 한다. (예를 들어 갚아야 할 돈은 100만 원이지만, 20년 뒤에 갚아야 한다면 현재 돈 가치로는 100만 원 보다 훨씬 더 저렴할 것이다. 이를 환산하여 표기한다.)
재무상태표(위 표 참고)에는 유동성이 높은 부채부터 먼저 기록된다.
유동부채 중요한 이유는?
회사가 아무리 돈을 잘 벌더라도 단기간에 갚아야 할 돈이 갚을 능력보다 크면 망하기도 한다. 이를 흑자도산이라고 한다. 때문에 재무제표를 볼 때, 유동자산 및 유동부채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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